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익숙하지 않은 손님이 이용하기 쉬운 여행자용 매표기를 도입합니다.

 

도쿄 메트로(본사: 도쿄도 다이토구 사장: 야마무라 아키요시)에서는 근래에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방일 외국인 고객을 비롯해 당사의 선을 이용하시기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께서 알기 쉽고 안심하고 이용하실 있도록 여행자용 매표기를 도입합니다. 2018년 3월 27일(화)부터 지난해 12월에 리뉴얼 한 긴자선 우에노역을 시작으로 여행자의 이용이 많은 아사쿠사역 등에 순차적으로 도입합니다.

본 대응은 2016년부터 도쿄도 교통국과 공동으로 개발∙시행 운용에 착수해 온 것으로 시행 운용 시의 기능에 새롭게 「병음으로 역명 검색 기능」 및 「대기화면의 금액 버튼」을 탑재합니다.

또 우에노역, 아사쿠사역, 긴자역에 설치하는 여행자용 매표기는 가족이나 그룹으로 이용하시는 분께서도 화면을 보기 쉽도록 통상의 매표기보다 큰 3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했습니다.

앞으로도 지하철을 알기 쉽고 쾌적하게 이용해 주시고, 일본은 물론 해외에서 오시는 고객께서도 도쿄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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